외주 제작
바이브코딩 외주, 맡기기 전에 정할 기준
- 작성
- ViCo lab 편집부
- 업데이트
- 2026.09.02
바이브코딩 외주는 AI를 쓰는지보다 누가 무엇을 어디까지 책임지는지부터 정해야 합니다. 사용자와 핵심 흐름, 데이터와 연동, 검수 기기, 배포 뒤 인수 조건을 문서로 맞추면 견적과 결과물을 같은 기준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01
견적보다 먼저 고정할 범위
기능 이름만 나열하면 서로 다른 완성 기준으로 견적이 나옵니다. 사용자가 실제로 끝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적고, 필요한 데이터와 제외 범위를 함께 정하세요.
- 누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일을 끝내야 하는지
- 로그인·권한·저장·결제·외부 연동의 필요 여부
- 필수 화면과 제외할 기능
- 운영자가 직접 바꿔야 할 콘텐츠와 관리자 기능
02
제작자에게 요청할 검수 기록
작동한다는 말만으로는 출시 준비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. 확인할 환경과 인수 조건을 미리 합의해 두면 수정 요청도 구체적으로 바뀝니다.
- 공개 또는 검토 가능한 주소와 핵심 시나리오
- 모바일·데스크톱·주요 브라우저 확인 범위
- 입력 오류·빈 상태·권한 차이의 처리
- 도메인·계정·코드·데이터를 넘겨받는 방법
DIRECT ANSWERS
자주 묻는 질문
AI를 쓰면 바이브코딩 외주 기간이 항상 짧아지나요?
초안 제작은 빨라질 수 있지만 요구사항 정리, 디자인 조정, 데이터 안전, 실제 테스트와 배포는 별도 판단이 필요합니다. 같은 완료 기준으로 기간을 비교해야 합니다.
외주 의뢰서에 레퍼런스는 어떻게 넣어야 하나요?
주소만 모으기보다 각 사례에서 가져올 정보 순서, 탐색 방식, 화면 분위기와 가져오지 않을 요소를 나눠 적으세요.
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?
수정 범위, 중간 검토 시점, 테스트 기준, 계정과 소스의 소유권, 배포 뒤 유지보수 조건을 문서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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